국제
2019년 11월 05일 11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11월 05일 11시 10분 KST

인도 뉴델리가 최악의 스모그로 '가스실'로 불리고 있다 (화보)

휴교령이 내려졌다

Hindustan Times via Getty Images

인도 뉴델리에서 이틀째 항공편들이 회항하는 등 스모그가 최악의 상태로 치닫고 있다. 뉴델리는 대기오염이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도시 중 하나로, 3일(현지시각)에는 초미세먼지(PM 2.5) 농도가 세계보건기구 기준치의 수십배를 넘겼다. 일부 학교는 휴교하기도 했다.

아래는 3일과 4일(현지시각) 뉴델리 시내 상황을 찍은 사진들이다.

  • Hindustan Times via Getty Images
    Geeta Colony on November 4, 2019 in New Delhi, India. 
  • ASSOCIATED PRESS
    India Gate amidst morning smog in New Delhi, India, Monday, Nov. 4, 2019. 
  • Hindustan Times via Getty Images
    Geeta Colony on November 4, 2019 in New Delhi, India. 
  • Adnan Abidi / Reuters
    미세먼지 속에서 야무나강가에 모인 사람들이 해를 숭상하는 힌두교 축제를 하고 있다. Chatth Puja in New Delhi, India, November 3, 2019. 
  • Adnan Abidi / Reuters
  • Adnan Abidi / Reuters
    오염된 강에서 해 숭상 축제를 하는 시민들 (아래 계속)
  • Adnan Abidi / Reuters
  • Adnan Abidi / Reuters
  • Adnan Abidi / Reuters
    뉴델리 시내를 걷는 시민 November 3, 2019
  • Hindustan Times via Getty Images
    Nov. 4, 2019
  • ASSOCIATED PRESS
    Nov. 3,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