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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19시 30분 KST

핫펠트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본 소감을 밝혔다

"모든 여성들을 응원한다"

뉴스1

가수 핫펠트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핫펠트는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도 너무 좋았지만 영화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며 ”좋았다기보다 아팠고 가슴이 먹먹했다”고 말했다.

핫펠트는 ”엄마, 언니, 친구들 - 제가 마주쳤던 지영이들이 떠올라 많이 울었다”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여성들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1982년에 태어난 ‘김지영’(정유미 역할)의 평범한 일상을 다룬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서점 예스24 집계에 따르면, 영화 개봉 일주일 만에 소설 ‘82년생 김지영’ 판매율이 직전 동기간 대비 99% 증가하는 등 원작 소설을 찾는 이들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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