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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16시 44분 KST

모친 빈소 지키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이 공개됐다(사진)

30일 오후 청와대가 공개했다

청와대 제공

10월 29일,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인 강한옥 여사가 별세했다. 문 대통령은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다행히 편안한 얼굴로 마지막 떠나시는 모습을 저와 가족들이 지킬 수 있었다”며 ”평생 돌아갈 수 없는 고향을 그리워하셨고,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처럼 고생도 하셨지만 ‘그래도 행복했다’는 말을 남기셨다”고 전했다.

30일 오후 청와대는 모친의 빈소를 지키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 따르면, 7대 종단 지도자들이 조문했고, 강한옥 여사와 함께 성당을 다녔던 교우들이 문 대통령과 함께 미사를 진행했다.

청와대 제공
청와대 제공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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