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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6일 11시 47분 KST

지드래곤 전역장소에 세계 각국 팬 3000명이 몰려들었다(화보)

함성소리 때문에 확성기를 들고 인사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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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26일 오전 8시쯤 현역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지드래곤 전역 장소인 경기 용인시 육군지상작전사령부 일대에는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 팬 3000여 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앞서 지드래곤은 군 복무를 했던 강원도 철원군 백골부대에서 제대할 예정이었으나 철원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 접경지라는 점 등을 고려해 전역 장소를 철원에서 용인으로 변경했다. 

수천 명의 함성소리 때문에 지드래곤은 확성기를 들고 인사를 해야 했다. 지드래곤은 ”군 복무를 잘 마치고 돌아왔다. 기다려주시고, 오늘도 이렇게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군인이 아닌 본업으로 돌아가서 충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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