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9년 10월 22일 11시 14분 KST

최수종이 32년째 67kg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너무나도 간단하지만 실천하기 힘든 비결이었다.

SBS
배우 최수종

배우 최수종이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최수종은 21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출연, ”데뷔 때랑 몸무게 변화가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1987년 KBS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최수종은 올해로 데뷔한 지 만 32년이 됐다. 그는 “32년 동안 67kg을 유지 중”이라며 줄곧 몸매 관리를 해 왔다고 밝혔다.

이날 최수종은 ”몸 관리를 위해 밀가루와 튀긴 음식을 안 먹는다”며 ” 나도 먹고 싶지만 참는 것”이라고 몸무게 유지 비결을 알렸다.

이에 김구라는 “최수종을 사우나에서 봤는데 몸이 장난 아니었다”고 증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