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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6일 21시 41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10월 16일 21시 41분 KST

2019년 최고의 야생 사진 "이것이 바로 자연이다"

티베트 고원의 적막감이 압도적이다

2019년 최고의 야생 사진이 발표됐다. 종합 부문 최고작으로 선정된 여우와 마못의 활동감 넘치는 사진부터 국경 펜스에 투사된 재규어의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그중에서도 가장 멋진 사진들을 추려봤다. 

Bao Yongqing/2019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올해의 야생 동물 사진 전체 부문 수상작. 중국 치롄 산맥에서 촬영된 여우와 마못의 한 판. 마못은 결국 여우에게 죽임을 당했다. 
Huffpost KR
티베트 고원 북쪽의 눈 덮인 슬로프 위를 이동 중이 티베트영양의 무리. 서식 환경에 있는 동물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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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이 가까워지면 작가는 유목 군대개미의 서식지를 쫓았다. 무척추동물 행동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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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멕시코의 국경 펜스에 야생 재규어의 이미지가 영사되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미국 남서부에도 서식했으나 현재 재규어의 주 서식지는 아마존이다. 야생 보도 사진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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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10년이 넘게 매년 봄이면 남부 티롤 지방 개구리의 집단 이주를 쫓아다녔다. 양서류 및 파충류 행동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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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나코(안데스 산맥의 야생 라마)를 습격하는 퓨마. 포유류 공동 행동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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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마리의 수컷 황제펭귄이 추운 바람 속에서 알을 지켜내기 위해 서로의 몸을 밀착하고 있다. 포트폴리오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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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가 오래 된 나뭇가지에 자리를 잡고 검독수리가 날아들기를 기다려 완성한 사진. 조류 행동 부문 수상.
Ripan Biswas/2019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이것은 보통의 개미가 아니다. 베짜기개미의 턱 옆에 붙은 더듬이는 다리와 비슷하다. 동물 초상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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