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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11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10월 13일 12시 24분 KST

장성규가 유튜브 수익을 공개하던 중 깨달은 것 (영상)

전참시에 출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장성규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된 첫날, 방송 마지막에 아들 하준이 전화를 해 장성규를 뭉클하게 했다. 하준은 ”라디오 축하해,”라고 아빠에게 인사했고 장성규는 눈시울이 붉어지며 ”하준아 고마워”라고 인사했다. 프로그램 제작진 측에서 준비한 깜짝 통화연결이었다.

장성규는 유튜브 수입도 공개했다. 현재 유튜브 조회수는 1000만명이 넘은 상황. 장성규는 ”나 혼자만의 개인 채널이었으면 하는 욕심은 없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그런 생각 안 든다. 그걸로 다른 일이 많이 생겨서 여기까지 욕심내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40만원으로 시작해 지금은 회당 100만원을 받는다”며 ”채널 수익은 한달에 20억원이 넘는다고 하더라. 20억 중에 400만원이다”라고 했다.

이에 ‘아쉽지 않느냐’는 반응이 있었고 장성규는 ”다른 생각이 생긴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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