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9년 10월 01일 18시 14분 KST

북한과 미국이 10월 5일 실무협상을 갖는다

북한의 최선희 부상이 발표했다

BRENDAN SMIALOWSKI via Getty Images
US President Donald Trump and North Korea's leader Kim Jong-un shake hands before a meeting in the Demilitarized Zone (DMZ) on June 30, 2019. (Photo by Brendan Smialowski / AFP) (Photo credit should read BRENDAN SMIALOWSKI/AFP/Getty Images)

북한과 미국 정부 실무진이 실무협상 날짜를 정했다.

10월 1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발표한 담화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북한과 미국은 오는 10월 4일 예비접촉에 이어 “10월 5일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최선희 부상은 ”우리측 대표들은 실무협상에 임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이번 실무협상을 통해 조미관계의 긍정적 발전이 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