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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3일 20시 14분 KST

공군 하사관이 근무지를 이탈해 군경이 긴급 수색에 나섰다

비무장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군 소속의 하사관이 근무지를 이탈해 경찰과 군이 수색에 나섰다.

23일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이하 38전대) 등에 따르면 군수대대 소속 A 하사가 지난 20일 부대를 나간 뒤 현재까지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있다. A하사는 비무장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38전대는 관할서인 군산경찰서에 수사 협조를 요청했다. 다만 A하사의 휴대폰이 꺼져있어 위치추적에는 실패한 상태다.

38전대는 현재 인근 찜질방과 PC방, 모텔 등 영내·외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한편 A하사는 이날 새벽 여자친구, 가족과 전화를 한 뒤 연락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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