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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1일 16시 38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9월 21일 16시 41분 KST

배우 권나라가 음주운전 사고로 크게 다쳤었다고 밝혔다

이후 어머니의 권유로 개명을 했다고 밝혔다

MBC
배우 권나라

배우 권나라가 ‘나 혼자 산다’에서 개명 이유를 밝혔다.

권나라는 20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그는 권나라에서 권아윤으로 개명한 까닭을 전했다.

이날 권나라는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다쳤다. 엄마가 개명하자고 하시더라”면서 호적상 이름은 바꿨지만 활동명은 그대로 권나라로 두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서 진짜 영화처럼 멀리 날아갔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를 듣던 배우 성훈은 자신도 개명했다며 “원래 이름은 방인규였다. 어릴 때 너무 아프고 수술을 자주 하고 안 좋은 데가 많아서 바꾸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권나라는 자취 한 달 차의 느긋한 일상으로 ‘나라 늘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막냇동생의 생일 맞이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에 나서다 의외의 허당 매력을 보여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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