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9년 09월 17일 14시 15분 KST

전 세계 앰뷸런스, 소방차, 경찰차가 '테트리스챌린지'를 유행시키고 있다

개인 SNS 사용자들도 동참하고 있다.

‘Knolling’은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하는 사진촬영 방법 중 하나다. 피사체들을 병렬시키거나 90도 각도로 배치해서 찍는다. 주로 피사체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야로 촬영한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 앰뷸런스와 소방차, 경찰차 들이 이러한 유행에 동참했다. 자동차 내부에 있는 모든 장비들을 꺼내 병렬한 후, 사진을 촬영한 것이다. 이들의 동참은 더 큰 유행을 낳았고, ‘#Tetrischallenge’란 새로운 이름을 탄생시켰다.

 

시작은 네덜란드의 경찰차와 군용차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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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Knolling’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이번에는 네덜란드의 앰뷸런스와 소방차가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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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뉴질랜드의 한 SNS 사용자가 뉴질랜드 경찰들에게 똑같은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했다. 뉴질랜드 경찰서는 요청을 받아들여 아래와 같은 사진을 촬영해 공개했다.

twitter/nz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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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시작해 뉴질랜드로 건너간 테트리스 챌린지는 이어 싱가포르로 건너갔다. 아래는 싱가포르의 소방차를 이용해 촬영한 것이다.

 

스위스 제네바의 소방당국도 소방차 한 대를 비웠다.

 

헝가리 경찰들은 그들의 자켓까지 벗어서 동참했다.

 

이어 대만의 경찰들이 참여했고,

멕시코의 소방관들도 큰 소방차를 이용해 유행에 동참했다.

 

twitter/Alexcarmonar

#Tetrischallenge의 인스타그램 태그 페이지에는 더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동참한 사례들이 나와있다. 확인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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