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9년 09월 11일 20시 30분 KST

윤종신 떠난 ‘라디오스타’에 윤상현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그는 현재 아내 메이비와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뉴스1
배우 윤상현

배우 윤상현이 ‘라디오스타’를 떠나는 가수 윤종신의 빈자리를 채운다.

윤상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MBN스타 등에 윤상현이 윤종신을 대신해 MBC ‘라디오스타’에 스페셜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윤상현은 이날 가수 임창정, 승국이, 코미디언 김대희와 김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MC로서 녹화를 마쳤다. 해당 방송분은 18일 방송 예정이다.

12년 동안 ‘라디오스타’의 MC 자리를 지켜 오던 윤종신은 6월 음악 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며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그의 마지막 녹화는 4일이었다.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당분간 스페셜 MC 체제를 유지하며 후임을 물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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