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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7일 14시 45분 KST

링링의 강풍으로 75세 할머니가 사망했다

오전 10시 30분께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1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통과하고 있는 7일 오후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 옆 인도에 가로수가 부러져 있다. 

7일 태풍 ‘링링’의 강풍으로 인해 충남 보령에 사는 75세 여성이 사망했다.

충남 보령시 남포면에 사는 최모 할머니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강풍에 휩쓸려 사망했다.

충남도 재난방재실에 따르면, 최 할머니는 트랙터를 보관하던 창고가 강풍에 날아가는 것을 수습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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