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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30일 21시 50분 KST

함소원이 "내가 노브라의 원조"라며 전한 10년 전 일 (영상)

함소원이 2009년 첫 드라마를 찍을 당시의 일이다.

방송인 함소원은 30일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해 2009년 자신 역시 노브라를 시도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설리에게 ”사실 내가 노브라의 원조”라며 2009년 드라마를 찍을 당시 노브라를 했었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시청자분들에게 보일 정도로 노브라는 아니었고, 촬영 중 한 선배님이 그걸 아시고 ‘너 이러면 안 된다’며 엄청나게 혼냈다”며 ”그래서 저는 그 후로 노브라를 멈췄다”고 과거 이야기를 전했다.

함소원은 설리와 마찬가지로 ”노브라였을 때 더 예쁜 의상이 있었기 때문에 택했던 것이다. 10년이 지나 설리가 소신을 밝힌 것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다”며 설리에게 엄지를 치켜들어 보였다.

아래는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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