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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8일 09시 27분 KST

리처드 아미티지가 송중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송중기는 리처드 아미티지에게 냉면을 소개했다

리처드 아미티지 인스타그램

배우 송중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와 영화 ‘승리호’를 함께 촬영 중인 리처드 아미티지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송중기가 내게 냉면을 소개해줬다. 이제 냉면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라면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중기와 리처드 아미티지는 나란히 앉아 식사를 하며 메뉴를 보고 있다.

송중기와 리처드 아미티지는 현재 한국에서 ‘승리호’ 촬영에 임하고 있다. ‘승리호’는 ‘늑대소년’,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등을 연출한 조성희 감독이 구상에만 10년을 들인SF 영화다. 송중기와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주연을 맡았다. 7월 초 크랭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