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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8일 12시 08분 KST

박시후가 자택과 반려묘를 공개했다 (영상)

과거 여자친구가 키우던 고양이를 15년 동안 맡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채널A

배우 박시후가 자택과 반려묘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개묘한 여행’에서는 박시후의 자택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그는 두 마리의 고양이와 반려묘 다미와 자미를 소개했다. 박시후는 “20대 때 4년 정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내게 고양이를 맡긴 지 얼마 안 돼서 헤어졌다. 그 이후 자미를 계속 키우게 됐다”고 15년 동안 자미와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반려묘들과 함께 공개된 박시후의 집은 깔끔한 북유럽풍의 주방과 널찍한 침실을 갖추고 있었다. 한강뷰가 시원하게 펼쳐진 거실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그는 “예능은 처음이다. 자연스러운 일상을 통해 드라마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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