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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7일 17시 13분 KST

이정재가 정우성의 팔뚝 상황을 '긴급제보'했다

"감자 캐다 익었다는.."

아티스트컴퍼니

이정재가 정우성의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 후 모습을 공개했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7일 공식 SNS에 정우성의 사진을 올리며 ”이정재의 긴급 제보. tvN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 직후의 정우성 배우의 직찍.감자캐기 열일의 흔적이 가득한 팔뚝”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정재가 보낸 사진 속에서 정우성의 팔은 까맣게 탄 자국이 선명했다. 반팔 티셔츠 소매 부분을 경계로 햇빛에 노출됐던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의 차이가 극명할 정도였다. 이정재는 ‘긴급제보’한 사진과 함께 ”내 친구 삼시세끼 촬영 후~익었다..감자 캐다 익었다”고 적었다. 

정우성은 16일 tvN ‘삼시세끼 산촌편’ 2회에 출연해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응원했다. ‘세끼하우스’를 방문한 정우성은 감자 수확을 위한 노동에 뛰어들고 비 온 뒤 더욱 어려워진 불 피우기에 집중하는가 하면, 생두를 직접 볶고 맷돌에 갈아 모닝 커피를 내리는 등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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