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9년 08월 16일 15시 16분 KST

최민환 율희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공식입장

뉴스1

FT아일랜드 최민환(27)과 라붐 출신 율희(22)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16일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최민환, 율희 부부가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라고 밝혔다.

2017년 9월 공개 커플이 된 두 사람은 11월 첫 아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율희는 라붐 탈퇴 후 2018년 5월 첫째 최재율 군을 낳았으며, 같은 해 10월 19일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현재 첫째 아이와 함께 리얼리티 가족 예능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Photo gallery 개와 찍은 웨딩 사진 31 See Gallery

PRESENTED BY 볼보자동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