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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2일 09시 43분 KST

강남이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귀화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말부터 귀화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

일본 출신 가수 강남이 한국 귀화를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2일 스타뉴스는 강남이 최근 한국으로 귀화를 결정, 빠른 시일 내에 출입국관리소에 귀화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강남은 지난해 말부터 귀화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강남은 귀화 신청서 접수 후 있을 귀화 심사(필기시험, 면접 심사)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이와 관련해 강남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도 이날 스타투데이 등에 강남의 한국 귀화 준비 소식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소속사 측은 강남이 귀화를 위해 일본 국적 포기 등 일본에서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올 예정이며, 이달 중으로 귀화 신청서를 제출한다고 전했다.

강남은 2011년 그룹 엠아이비(M.I.B) 멤버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하는 반면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지난 3월에는 ‘빙속여제’ 이상화와 열애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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