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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1일 09시 27분 KST

이종석·권나라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은 현재 같은 소속사에 있다.

뉴스1

배우 이종석과 헬로비너스 출신 권나라가 1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이종석과 권나라가 소속된 에이맨프로젝트 관계자는 이날 뉴스1 등에 “이날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알려진 대로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다”라고 밝혔다.

같은날 뉴시스는 이종석이 헬로비너스 멤버로부터 권나라를 소개 받아 자신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로 영입했으며, 최근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다. 권나라는 지난 5월 소속사 판타지오와 계약 만료 후 에이맨프로젝트로 이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함께 데이트를 하는 장면도 종종 목격됐다. 특히 권나라는 이종석이 운영하는 서울 신사동 소재의 카페에서도 여러 차례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올해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이종석이 근무 외 시간에 권나라를 만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