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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7일 13시 54분 KST

정우성이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삼시세끼'에 출연했다

'대박 조합'!

뉴스1

tvN은 현재 ‘삼시세끼-산촌편’을 촬영 중이다. 차승원과 유해진, 이서진, 에릭 등으로 구성된 멤버가 아니라 이번에는 여성 출연자들이 중심이다. 배우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이 캐스팅됐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에 배우 정우성이 출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는 지난 7월 15일부터 2박 3일 동안 강원도 정선에 서 촬영한 ‘삼시세끼’에 정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출연자 가운데 염정아와 박소담은 정우성과 같은 소속사 배우이기도 하다.

‘삼시세끼’의 이전 시리즈에도 다양한 게스트가 출연했었다. 최지우, 박신혜, 김하늘, 설현, 한지민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에는 여성 출연자들이 중심인 만큼 남자 배우를 게스트로 초대한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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