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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5일 14시 40분 KST

별, 하하 부부가 셋째 아이 출산에 성공했다

♥행복하세요♥

가수 별(36·김고은)이 15일 득녀했다.

별은 이날 서울 모처에 위치한 병원에서 셋째 아이이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산모인 별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며, 아이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딸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 남편 하하(40·하동훈) 역시 별의 출산 순간을 함께 했다고 전해졌다.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2013년 첫 아들을, 2017년 둘째 아들을 각각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