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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7일 10시 59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7월 07일 11시 01분 KST

빅뱅 탑의 마지막 출근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잘못된 점 (사진)

소집 해제되는 날.

뉴스1

빅뱅 탑의 대체복무 마지막 출근길(6일) 사진을 보자. 일단, 36도를 넘긴 기온에 점퍼를 입은 게 눈에 띈다. 하지만 그 부분은 개인의 취향이기 때문에 타인이 지적할 게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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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문제가 되는 것은 탑이 탑승한 이 차량이 주차한 곳이다.

자세히 사진을 보면, 탑이 경호원의 보호를 받으며 차에서 내리는 이곳이 ‘장애인주차구역’임을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으로 주차를 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탑의 차량이 주차한 장애인 주차구역은 용산 공예관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탑의 사무실 출입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그곳에 주정차를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탑은 2017년 2월 의경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으나 대마초 흡연으로 의경 신분이 박탈돼 2018년 1월 서울 용산구청 용산공예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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