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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30일 16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6월 30일 17시 21분 KST

역사상 최초로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나다 (화보)

역사적인 순간을 사진으로 확인하자.

30일 오후, 남북미 정상의 역사적인 판문점 회동이 이뤄졌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먼저 판문점에 나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기다렸으며, 3시 45분경 두 사람은 군사분계선 위에서 악수를 했다. 두 사람은 군사분계선을 넘어 잠시 북한 땅으로 걸음을 옮겼으며 기념사진을 찍고 악수를 한 뒤 다시 남측으로 이동했다.

이후, 자유의 집에서 대기하던 문재인 대통령이 현장으로 나오면서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에서 모두 만나게 됐다.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사상 처음으로 우리 땅을 밟은 미국 대통령”이라며 ”과거를 청산하고 앞날을 개척하는 남다른 용단”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이날 역사적인 만남의 순간을 포착한 연속 사진이다.

ASSOCIATED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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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DAN SMIALOWSKI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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