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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9일 11시 02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6월 29일 13시 55분 KST

연상호 감독의 신작 '반도'에 강동원이 탑승했다

'부산행' 이후 한국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 ‘부산행‘과 ‘염력‘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 촬영에 들어갔다. 제목은 ‘반도‘다. ‘부산행’ 이후 한국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가 이야기를 펼치는 시점은 ‘부산행‘으로부터 4년이 지난 후다. ‘부산행‘에서 좀비들은 사라지지 않았다. ‘반도‘는 좀비들이 뒤덮은 나라에서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반도’의 투자배급사인 N.E.W에 따르면 강동원과 이정현, 이레,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등이 캐스팅됐다.

N.E.W

강동원은 주인공 정석을 연기하며 좀비와 사투를 벌일 예정이다. 이정현은 생존자 민정을, 이레는 민정과 함께 좀비와 맞서온 소녀 준이를 연기하며 권해효는 민정과 준이등을 이끄는 김노인을 맡았다. 김민재와 구교환은 반도의 군부대를 이끄는 황중사와 서대위를 연기한다.

아래는 캐스팅 소식과 함께 공개된 비주얼 컨셉 이미지다.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