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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30일 15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5월 30일 15시 15분 KST

외교기밀 유출 외교관이 파면됐다

최고 수준의 징계

외교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외교관 K씨에게 파면이라는 중징계가 결정됐다.

외교부는 30일 오전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3급 비밀에 해당하는 한미정상간 통화내용을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에게 유출한 외교관 K를 파면 결정했다.

 

 파면은 최고수위의 중징계다. 파면 처분을 받으면 5년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으며 퇴직수당도 절반으로 감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