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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2일 10시 55분 KST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가 '슈퍼밴드' 지상이 아들이라는 보도에 밝힌 입장

지상이 유동근·전인화의 둘째라는 보도가 나왔다.

뉴스1

배우 유동근과 전인화 부부가 JTBC ‘슈퍼밴드’ 출연자 지상이 아들이라는 보도에 입장을 밝혔다.

22일 스포티비뉴스는 단독으로 지상이 유동근과 전인화의 둘째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상은 이 사실을 알리지 않기 위해 본명인 ‘유지상‘이 아닌 ‘지상’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했고, 출연자 및 관계자들 역시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

보도가 나온 뒤 유동근과 전인화 측이 입장을 밝혔다. 뉴스엔에 따르면 두 사람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관계자는 ”‘슈퍼밴드’ 출연 중인 지상이 유동근과 전인화의 아들이 맞다”는 입장을 전했다.

JTBC

또 ”소속사에서도 이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밝혔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유동근과 전인화는 한 번도 자녀들의 얼굴을 공개한 바 없다.

한편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지상은 2011년 국립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웨딩 앤 캐쉬’에 단역으로 출연한 이력이 있다. 이 작품은 유동근과 전인화가 우정 출연한 작품이기도 하다.

김현유 에디터: hyunyu.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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