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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8일 10시 30분 KST

아리아나 그란데와 방탄소년단 정국이 만났다(사진)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각각 소감을 남겼다

뉴스1/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아리아나 그란데와 방탄소년단 정국이 만났다. 7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앨범 ‘Sweetener’ 투어 공연을 보러 온 정국이 함께 사진을 남긴 것.

 

같은 날 정국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아리아나의 무대를 보고 많은 걸 느끼고 배웠다”는 감상을 남겼다.

 

8일 현재 방탄소년단의 미니앨범 ‘MAP OF THE SOUL: PERSONA’는 3주 연속 ‘빌보드 200’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