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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2일 11시 50분 KST

해외에서 사랑받는 촌스럽지만 실용적인 한국 제품 6

호랑이, 장미, 모란이 새겨진 할머니 담요는 이제 국내에선 생산도 안 한다.

익숙해서 몰라봤던 상품의 진가를 알게 될 때가 있다. 해외에서의 반응이 남다를 때가 특히 그렇다. 할머니 댁 아랫목에 깔려 있던 두꺼운 담요, 밭을 맬 때 쓰는 호미나 전통 갓 등 옛 한국 물품들이 아마존 인기 상품으로 등극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외국인이 직접 필요한 상품을 찾아내고 자신의 문화에 맞게 활용하는 것, 이 모든 것이 최근 달라진 한국 문화의 위상과 연결된다고 말하면 좀 오버일까? 아래는 해외에서 인기를 얻어 ‘역수입’된 한국 제품 6개다.

 

이 밖에도 ‘코리안 비비큐 그릴’이라 하여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고기 불판’이나 ‘헤어롤’, ‘빨간 목장갑’ 등이 제2의 아마존 제품이 될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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