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9년 04월 23일 20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4월 23일 20시 14분 KST

박유천, 국과수 마약반응검사에서 '양성 반응' 나왔다

뉴스1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박유천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마약 반응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23일 수사당국은 전날 국과수로부터 이같은 결과를 통보 받았다. 앞서 16일 소변 간이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온 바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유천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검찰에 청구한 상태다.

박유천은 전 약혼자인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을 공급한 혐의 등으로 입건돼 수사를 받는 중이다. 박씨는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 투약과 공급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PRESENTED BY 다비치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