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9년 04월 23일 12시 21분 KST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로 박유천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황하나씨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1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박유천에 대해 23일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날 오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검찰에 접수했다.

박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와 올해 초 황씨의 자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PRESENTED BY 네스프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