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2019년 04월 23일 17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4월 23일 17시 57분 KST

드랙 Drag in Korea: 한국의 드랙퀸과 드랙킹들을 만나다

EP1| Meet Korean Drag Queens and Kings

드랙은 이제 한국에서도 더이상 생소하지 않은 것이 되었습니다. 십년 전 첫 방송된 미국의 TV프로그램 ‘루폴의 드랙 레이스’는 세계적인 드랙퀸 열풍을 불러왔고, 한국에서도 ‘성소수자‘와 ‘커밍아웃’이 전보다 훨씬 익숙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스튜디오허프는 드랙 문화와 한국의 드랙씬, 인기와 논란에 대해 두 편에 걸쳐 소개합니다.

아래,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드랙 아티스트들을 만나 드랙이란 무엇인지, 한국의 드랙씬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다음에 공개될 ‘드랙’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드랙퀸과 여성혐오 논란에 대한 드랙 아티스트들의 생각’을 다룹니다.

 

스튜디오허프가 한국의 LGBTQ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짧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드랙’에 이은 다음 주제는 ‘데이팅 앱과 연애’입니다. 본인의 경험을 인터뷰로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박수진 에디터 sujean.park@huffpost.kr

김한강 에디터 hangang.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