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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3일 17시 23분 KST

서양 최고의 궁수 '제레미 레너' 경복궁 찾다

오늘 같은 날씨에는 경복궁이다

서양에서 유행하는 폭소 책자 바탕의 활동사진에 출연 중인 궁수가 서울 경복궁을 찾았다. 

마블의 어벤저스 시리즈에 호크아이로 출연 중인 제레미 레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궁 투어”라며 석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가 한국에 온 이유는 곧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을 알리기 위해서다. 

13일 오전에는 ”따뜻한 한국 팬들의 환대 감사합니다”라며 인천국제공항에서 자신을 맞는 팬들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뉴스1에 따르면 브리 라슨도 이날 새벽 입국했으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3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15일까지 한국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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