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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8일 11시 37분 KST

승리도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불법촬영사진 유포했다

추가 입건됐다.

뉴스1

빅뱅 멤버 승리도 정준영 등과 함께 있던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불법 촬영사진을 유포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1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3월 28일 기자간담회에서 ”승리에 대해서 기존에 혐의 외에 불법촬영물 유포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승리는 사업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만 입건된 상태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승리는 대화방을 통해 1차례 불법촬영 사진을 올렸다. 다만 이 사진을 누가 촬영했는지는 수사중이다.

한편, 경찰은 정준영의 불법촬영영상 유포를 추가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총 11건으로 늘었다. 기존 8건에 3건이 추가된 것이다.

또한 최종훈이 불법촬영사진을 유포한 사례로 추가로 드러났다. 이미 2차례에 걸쳐 사진을 유포한 혐의로 입건된 상태. 1건이 추가로 발견되어 3건으로 늘었다.

경찰은 승리의 성매매 알선 혐의 수사도 ”더 앞으로 나아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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