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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3일 17시 49분 KST

2019 프로야구 개막전에 역대 최고 관중이 몰렸다

11만4028명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정규시즌 개막전에 역대 가장 많은 관중이 몰려들었다.

 

뉴스1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진행된 2019시즌 개막전에 총 11만4028명의 관중이 찾았다고 발표했다.

이는 종전 기록인 9만6800명(2009년 시즌)을 넘어서는 역대 개막일 최다 관중 신기록이다. 또한 이날 관중수는 1일 최다 관중 2위 기록(최다 2016년 5월5일 11만4085명)이기도 하다.

이날 잠실(한화-두산전·2만5000명), 사직(키움-롯데전·2만4500명), 광주(LG-KIA전·2만500명), 창원(삼성-NC전·2만2112명) 등 4개 구장은 매진됐다.

KT 위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린 인천 SK행복드림구장만 매진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 곳에는 총 2만1916명의 관중이 찾았다.

한편 이날 개막전은 각각 키움(vs롯데), 두산(vs 한화), LG(vs KIA), SK(vs KT), NC(vs 삼성)이 승리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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