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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6일 16시 34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3월 16일 18시 53분 KST

이상화와 강남이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열애설' 보도로 실검에 올랐다

뉴스1

*업데이트: 16일 오후 6시 48분

 

16일 오후 가수 강남과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가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것이 인연이 되었으며, 도심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주장이다.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해 9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티 인도양’ 및 TV조선 ‘한집 살림’ 등에 함께 출연했다.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던 이상화의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강남의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이상화 소속사 측은 ”양측 확인 결과 두사람은 최근 5~6개월 전부터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있는 사이”, ”앞으로 잘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공식 입장문을 냈다.

강남 소속사 관계자 역시 브릿지경제와의 통화에서 ”‘정글의 법칙’ 출연이 인연이 됐다”며 ”두 사람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전했다.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이들인 만큼, 두 사람의 이름 모두 16일 오후 이후 계속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있다. 

강남은 2011년 그룹 M.I.B로 데뷔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