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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1일 13시 53분 KST

조보아가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하차한다. 유력한 후임은 정인선이다

현재 가장 유력한 후임이 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진행자 중 한 명인 조보아가 하차한다. 3월 1일, ‘TV리포트’는 조보아 현재 방송 중인 거제도편을 마지막으로 떠난다고 보도했다. 다음 주가 마지막 녹화다. 2018년 3월 23일 진행자로 합류한 지 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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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도 조보아의 하차가 맞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하지만 아직 후임 진행자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조보아의 후임으로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와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 출연했던 배우 정인선이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정인선은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편에서 붐업요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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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에 대해서도 SBS는 ”후임으로 여러 후보를 고려중이다. 정인선은 후보 중의 한 명일 뿐이며 확정된 건 아니다”라고 전했다. 정인선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도 ”출연제안 받았고, 출연에 긍정적이지만 아직 확정된 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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