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9년 02월 27일 21시 27분 KST

도널드 트럼프와 김정은이 친교 만찬장에서 공개한 이야기(사진)

짧게 공개됐다.

Leah Millis / Reuters

2월 27일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에서 재회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바로 친교 만찬을 가졌다. 만찬장에는 두 정상외에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믹 벌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 그리고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과 이용호 북한 외무성이 참석했다. 이들은 원형탁자에 둘러 앉아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Leah Millis / Reuters

약 30분 간의 만찬이 진행된 후, 두 정상은 다시 기자들과 만났다.

김정은 위원장은 “30분이라는 시간 동안에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실제로 그랬다”며 ”그 부분을 우리가 실제로 문서로 작성할 수 있다면, 다들 돈내고 보고 싶어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내일은 굉장히 바쁜 하루가 될 것”이라며 ”내일 회담까지 이어서 좋은 관계가 될 것입니다. 아주 특별한 관계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기자들에게 공개된 모습은 여기까지였다.

Leah Millis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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