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9년 02월 19일 18시 09분 KST

후지사와 사츠키의 컬링팀이 배구 선수들과 찍은 사진에는 비밀이 있다

귀여운 콜라보레이션이다

일본의 배구 스타 기무라 사오리가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여자 컬링에서 동메달을 거머쥐며 우리나라에서도 유명세를 탄 일본 컬링팀(스킵 : 후지사와 사츠키)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기무라 사오리 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이 콜라보레이션 연작은 총 5개의 컷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에 있는 인스타그램 사진을 오른쪽으로 넘기면서 보면 된다. 

가장 왼쪽에 기무라 사오리가 있고 그 오른쪽으로 컬링팀인 후지사와 사츠키, 요시다 유리카, 스즈키 유미, 요시다 지나미가 있다. 가장 오른쪽은 배구 선수 카노 마이코다.

Instagram/saoriiiii819

두 배구선수의 신장은 185cm로 같다. 

한편 후지사와 사츠키가 스킵으로 있는 전 일본 국가대표팀은 현재도 로코 솔라레 소속 팀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세회 sehoi.park@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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