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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6일 11시 42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2월 16일 11시 54분 KST

기안84가 "이시언이 악플 때문에 힘들다"는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 이시언이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이시언이 악플로 마음 고생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언이 모습을 보이지 않자 박나래는 ”지난 주에 보니, 이시언이 악플을 많이 받았던데 그것 때문에 속세를 떠난 거냐. 어찌하여 안 보이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시언이 최근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인 것을 두고 한 말이었다. 전현무는 ”저도 몇 개 댓글을 봤다. 저 같아도 자리를 비웠을 것 같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이시언이 방송에 출연하지 않은 진짜 이유는 영화 ‘아내가 죽었다’에서 주연 채정호 역할로 캐스팅됐기 때문이었다. 전현무는 ”이시언한테 좋은 일이 있다. 드디어 영화 주연으로 캐스팅됐더라. 촬영으로 인해 한 달 동안 자리를 비우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가 ”한 달이면 악플이 좀 사라지겠다”고 말하자 기안84는 “사실 이시언 형이 욕먹은 다음 날 전화를 했더라. 힘들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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