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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3일 10시 39분 KST

백종원 대표가 소주광고 모델료 전액을 기부했다

2018년에는 라면광고 모델료를 전액 기부했다.

뉴스1

방송인이자, 요리연구가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기부사실이 공개됐다.

2월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백종원 대표는 지난 1월 진행한 소주 ‘좋은데이’의 지면광고 수익금 전액을 가톨릭대학교·가톨릭중앙의료원을 통해 저소득측 환아들에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된 금액은 취약계측 환아들 치료비와 수술비, 취약계층의 출산지원비로 쓰여질 예정이다.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후원회 사무국 측은 ”백종원 대표가 첫째 자녀 출생 때도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고, 2018년에도 라면광고 모델료를 생명존중기금으로 기부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