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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8일 14시 26분 KST

배우 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화이글스 소속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 부부.

유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한화이글스)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7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시하며 “12주때 찍은 사진”이라며 ”임신해보신 분들은 아신다. 전보다 푸석하고 거칠고 갑자기 없던 트러블도 왕창”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이어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유하나는 ”임신 14주 차”라고 밝혔다. 유하나는 “16주쯤 병원에서 성별을 알려주는데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 없다”며 ”(남편) 이용규 선수도 잇몸이 만개했다”고 전했다.

유하나와 이용규는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2013년에 아들 도원 군을 낳았다.

김현유 에디터: hyunyu.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