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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9일 10시 59분 KST

해리 스타일스의 팬인 가수가 해리 스타일스의 '얼굴 타투'를 공개했다

"생일 선물을 결정했다"

뉴질랜드 출신으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가수 켈시 카터가 가수 해리 스타일스의 얼굴을 자신의 뺨에 문신으로 새긴 사진을 공개했다.

instagram/kelsykarter

카터는 평소에도 해리 스타일스의 팬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셜미디어에서 해리 스타일스에게 함께 곡 작업을 하자고 제안하거나, 아래에서처럼 팬심을 숨김 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2019년에도 해리 스타일스가 가장 멋진 인간이다” -2019.1.2

해리의 생일 선물로 뭘 줄지 이제 알았다....” -2019.1.18

해리 스타일스의 생일은 2월 1일이다. 사진을 본 이들은 26일 공개한 이번 타투 사진이 카터가 말한 ‘생일 선물’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얼굴에 얼굴 타투를 했다는 점도 충격적이지만, 타투 속 얼굴이 해리 스타일스를 얼마나 닮았는지도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다. 

넷플릭스 미드 ‘기묘한 이야기’의 더스틴을 더 닮았다는 의견도 다수다.

 

Richard Shotwell/Invision/AP
배우 게이튼 마타라조

‘홍보를 위한 가짜’라는 의견들도 많다. 타투의 진위 여부를 묻는 댓글들도 다수 등장했지만, 카터는 이에 대한 답을 남기지 않았다. 대신 28일, ‘Harry’라는 제목의 신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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