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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3일 11시 57분 KST

차승원, 유해진, 나영석 PD가 새로운 예능으로 만난다

이번에는 '삼시세끼'가 아니다.

뉴스1

tvN ‘삼시세끼’에 출연했던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다시 예능프로그램으로 만난다. 이번에도 나영석 PD가 연출하는 작품이다.

1월 23일, ‘일간스포츠’는 두 배우가 오는 3월 방송되는 tvN의 새로운 예능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프로그램 제목은 ‘유럽 하숙집’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에서 차승원과 유해진은 유럽의 어느 나라에 하숙집을 오픈한다. 이곳에서 만나는 한국의 청년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게 된다. 나영석 PD와 장은정 PD가 공동연출한다.

차승원과 유해진, 나영석 PD는 지난 2015년 ‘삼시세끼-어촌편’으로 처음 예능을 함께 했다. 이후 새로운 어촌편에 이어 고창편까지 3시즌을 진행했다. 제작진과 출연진은 오는 2월 유럽으로 떠날 예정이다. 두 배우 외에도 추가 캐스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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