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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2일 17시 07분 KST

생후 몇 달 만에 부모보다 커져버린 아기 펭귄의 귀여움(사진,영상)

일본 수족관의 킹펭귄 새끼가 화제다

일본 우미노모리 수족관의 한 아기 펭귄이 화제에 올랐다.

″통통 귀여워! 빅 베이비! 2018년 8월 15일 태어난 킹펭귄 새끼가 건강하게 성장해 지금은 아빠 엄마를 넘는 크기가 되었어요! 솜털이 너무 귀여운 아기 때의 모습을 꼭 봐주세요”

야생에서 킹펭귄은 일반적으로 1년 넘게 부모와 함께 살며 성장한 후 독립한다. 8월생으로 월령 5개월인 이 ‘빅 베이비’는 아래 영상에서처럼 자기보다 키 작은 엄마를 졸졸 따라다닌다.

 

 

하지만 이 아이에게도 작은 시절이 있었다. 아래는 각각 태어난 지 2주, 한 달 됐을 때의 모습이다.

 

 

하지만 아래 영상에서처럼, 생후 2개월에는 이미 엄마와 같은 크기로 자랐다.

 

 

그리고 아래는 우미노모리 수족관에 사는 다른 귀여운 펭귄이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이다.

 

 

허프포스트 일본판은 우미노모리 수족관 관계자가 ”킹펭귄 새끼가 태어난 것은 개관 4년 만에 두 번째로, 자주 볼 수 없는 새끼 시기의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