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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2일 10시 07분 KST

김서형이 '스카이캐슬' 마지막 촬영 인증샷 올리며 전한 말 (사진)

스카이캐슬은 이제 두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 역을 맡은 배우 김서형이 22일 스카이캐슬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서형은 마지막 촬영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장을 연달아 올렸는데 극 중 김주영보다는 훨씬 편안하고 부드러운 모습이다. 김서형은 제작진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그들에게 ”영광이었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두 회만을 남겨놓은 스카이캐슬은 이번 주 금요일인 25일 저녁 11시 방송 예정이지만, 아시안컵 한국전 경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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