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9년 01월 11일 17시 06분 KST

축구 전문 BJ 감스트가 예상한 한국-키르기스스탄전 결과

황의조, 이청용 등이 골을 넣을 것이라고 봤다.

뉴스1

축구 전문 BJ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한국이 키르기스스탄에 3-1로 승리할 것 같다고 예상했다.

11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과거 게스트로 출연했던 감스트와의 전화연결이 진행됐다. 통화 주제는 다음 날 새벽 1시 진행될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랍에미리트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한국 대 키르기스스탄과의 경기였다.

감스트는 “3대 1로 쉽게 이기지 않을까 싶다”라며 ”황의조 선수와 이청용 선수, 그리고 수비수 중 한 명이 골을 넣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또 ”키르기스스탄이 중국과 경기하는 걸 봤는데, 강팀은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국은 조별리그 1차전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황의조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한편 한국 선수들은 키르기스스탄과의 경기에 흰색 원정 유니폼을 착용하고 출전한다. 경기는 JTBC를 통해 중계된다.

김현유 에디터: hyunyu.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