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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0일 20시 33분 KST

춘천에서 성범죄 전과가 있는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

경찰은 추격 중이다.

뉴스1
자료사진.

강원 춘천시에서 성범죄 전과가 있는 30대 중반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해 경찰과 보호관찰소 직원들이 추적 중이다. 

10일 경찰과 춘천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5분쯤 춘천시 퇴계동에서 30대 중반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사라졌다. 

보호관찰소는 서울에 있는 중앙관제센터로부터 이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은 사실을 통보받고 경찰과 함께 추적에 나섰다. 

보호관찰소 관계자는 ”현재 경찰과 함께 남성을 추적 중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