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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8일 14시 43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1월 11일 11시 08분 KST

일제강점기 집안 재산 팔아 한국 문화재 지킨 청년

그 돈으로 도자기 20점을 구입했다.

“협상은 결렬됐소.”

*이 기사는 ‘간송 전형필’(이충렬, 김영사)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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