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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10시 53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12월 25일 10시 55분 KST

트럼프가 "김정은과의 다음 정상회담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

Joshua Roberts / Reuter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다음 정상회담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북한 업무를 수행하는 팀이 크리스마스 브리핑을 했다”며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 함께 올린 사진에는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등 최근 방한한 당국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건 특별대표는 지난 19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대북 인도적 지원 허용 가능성을 시사하며 ”대북제재를 완화할 생각은 없다”면서도 ”북한과 신뢰를 쌓기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할 준비가 돼 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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